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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토론토] 노스욕 구경하기

JEN | 2009/08/09 14:56 | Jen In Canada 앱으로 보기
North Yor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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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론토에 와서 다운타운에 집을 구하는 바람에 저 윗쪽동네인 업타운은 가볼 기회가 없었다.
퀘벡 여행 예약할 겸 콘서트도 가야해서 처음으로 핀치를 가보았다.

다운타운에서 노스욕 센터나 핀치까지는 지하철로 25분 정도 걸린다.

핀치 지역은 토론토 제 2의 한인타운이라 불릴 정도로 한국사람들이 많은 동네라고 들었다.
그런데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한국인들을 그렇게 많이 만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. 여긴 마치 외국이 아니라 한국
같이 느껴졌다. 지하철역부터 길거리에 대부분이 한국 사람, 그리고 계속 들리는 한국말. 수많은 한국 음식점과 한국
어 간판이 달린 상점들. 정말 여기서 지내면 한국이 많이 그립지는 않겠다 싶었다.

토론통에 한국사람들 많다고 하는데, 다운타운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보지는 못했기 때문에 노스욕에 와보고 그 말을
정말 실감했다. (한 2달 지나보니까 이제는 다운타운에서도 한국사람을 자주 보긴 한다.ㅡㅡ;;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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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스욕은 뭔가 다운타운보다 좀 조용하고 꺠끗한 느낌?
꼭 우리나라의 신도시같은 느낌이었다. 새로 지은 콘도도 많고, 쇼핑센터 건물도 좀 크게 있는 편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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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테이플스랑 로블로우 매장도 크게 있고. 둘 다 가보지 못한 곳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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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은 노스욕 센터 City Centre North York . Eco savvy Festival 이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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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스욕 센트럴 도서관 North York Central Library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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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스욕 센터 맞은 편에 있는 쇼핑몰에 저녁먹으러 들어갔었다.
특이한 건물 내부. 그런데 사진을 찍었더니 못 찍게 했다. 쇼핑 센터 사진을 못 찍게 하는 곳은 또 처음보네;;
엘레베이터가 한층을 연결하는 것 뿐만 아니라 두 층을 연결하는 것이 독특했다.

참 여기에는 신한은행도 있어서 참 반가웠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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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은 간단하게 웬디스에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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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에는 노스욕 센터 옆에 작은 무대에서 공연이 열려 잠깐 구경하다 왔다.


다운타운과는 또다른 느낌이 토론토를 느낄 수 있었던 곳. 
앞으로 토론토에 있으면서 이렇게 다양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곳들을 많이 다니고 싶다.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19-06-2009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 JEN IN TORONT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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